검진 FAQ

검사

대장내시경 검사 후, 아랫배가 묵직하고 찌르는 듯이 아픈데 괜찮나요?

A

대장내시경 검사는 130~150cm 가량의 긴 내시경을 항문을 통해 대장 내부를 보는 검사입니다.
이때 더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서 장에 인위적으로 공기를 주입하게 되고, 검사가 끝난 후에 공기를 빼드리고 있으나 잔여 공기가 남아있으면서 간혹 하복부에 불편함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은 일시적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통은 3~4시간 후면 사라지며, 사람에 따라 가스가 배출되는 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차움에서는 대장내시경 검사 시, 일반 공기보다 100배 이상 빨리 흡수되는 CO2 가스를 주입하여 검사하고 있어 거의 대부분 복부팽만으로 인한 복통이 없습니다. 배를 따뜻하게 하고 가볍게 걷거나 엎드린 자세를 취하면 가스배출이 활성화 되어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아픈 증상이 지속되거나 호전되지 않으면 병원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검사

위,대장 내시경 후 식사는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A

목 마취로 인해 바로 물이나 식사를 하시게 되면 사레에 들리거나 할 수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30분 정도면 목 마취가 풀리므로, 검사 30분 후 목의 얼얼한 느낌이 사라지게 되면 물 한 모금 드셔보신 후 속이 편안하실때 가볍게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내시경을 한 직후에는 목이 자극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첫 끼는 죽 종류를 드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하루동안 술, 담배, 뜨거운 음식은 자제하셔야 하며, 대장내시경을 함께 하셨을 경우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은 설사를 유발하므로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대장내시경 검사상, 용종절제술이 필요한 용종이 발견된 경우 검진 종료 이후 대장내시경 검사를 다시 받아야하나요?

A

아닙니다.
1cm 이하 정도 크기의 용종은 당일 검사중 바로 제거를 해드리므로 용종절제술을 위해 다시 장정결제를 복용하고 대장내시경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비행기 탑승 예정이 있는 경우에는 지연성 출혈(2주까지 발생 가능) 등의 문제가 생길 것에 대비해 용종절제술을 바로 시행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에 일정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검사

수면내시경 후 왜 운전을 하면 안되나요?

A

수면유도제 투여후 약효가 8시간 지속이 됨으로 인해, 졸음 및 상황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으므로 수면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셔야 하며, 수면 후 운전시 사고의 위험성이 매우 크며, 기계 조작 등 무리한 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이전 검진 결과상 특이소견이 없었을 경우, 매년 검진을 해야하나요?

A

검사 항목에 따라 매년 받으셔야 하는 검사항목이 있고, 간격을 두고 받으셔도 되는 항목이 있습니다.
차움에서는 검진 전 의사선생님 상담을 통해 고객 특성에 맞는 맞춤건진을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시기에 맞게 재진 프로그램을 추천드립니다.

검사

CT 조영제 미사용 검사인데 왜 금식이 필요한가요?

A

복부 검사 시에는 특히 금식하셔야 잘 보이는 검사 장기들이 있어 반드시 검사 전 금식을 유지해 주셔야만 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복부 내에 가스가 많이 차 있거나 하면 검사부위에 영향을 주어 정확한 검사진행이 어려울 수 있어 내시경 전에 검사진행이 이루어 집니다,

검사

MRI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 검사인데 금식이 필요한가요?
- Screening pancrease MRI(췌장MRI) , Liver MRE(간MRE)

A

복부 검사 시에는 특히 금식하셔야 잘 보이는 검사 장기들이 있어 반드시 검사 전 금식을 유지해 주셔야만 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복부 내에 가스가 많이 차 있거나 하면 검사부위에 영향을 주어 정확한 검사진행이 어려울 수 있어 내시경 전에 검사진행이 이루어 집니다,

검사

CT검사에서 조영제는 왜 사용하나요?

A

조영제는 병변과 정상 조직 간 엑스선 흡수량의 차이를 크게 하여, 병변이 정상 조직과 밝기에서 크게 차이나게 함으로써 병변을 보다 잘 보이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복부골반CT나 심혈관CT 검사에서는 필수적이지만 저선량 폐CT, 뇌CT, 칼슘CT 등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촬영 가능합니다. (뼈의 이상유무나 출혈여부를 목적으로하는 검사에서는 조영제 사용 없이 검사 가능)
차움은 예진 시 교수진의 판단 하에 사용여부를 결정하여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검사

내시경 시 항혈전제, 항응고제 복용해도 괜찮나요?

A

항혈전제와 항응고제의 복용은 조직검사 및 대장 용종절제술시 출혈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순 예방목적으로 복용하시는 경우는 예약시 안내받은 권장기간 동안 복용을 중지하시고, 그 외 기저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이나 재발방지, 시술 후 재발방지 등 목적으로 약제를 복용하시는 경우는 처방 주치의와 중단 가능 여부 및 중단 기간에 대해 상의 후 결정해야 합니다. 약제를 중단 하지 못할 경우는 내시경 조직검사나 대장 용종절제술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결과

검진결과지를 분실하였거나, 재발송을 희망하는 경우 다시 받아볼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다만 의료정보는 개인정보에 해당되어 본인확인 절차가 필수입니다.